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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탈세·비자금 논란? 더본코리아, 국세청 특별세무조사 받아

입력 2015-10-21 11:18:00 | 수정 2015-10-21 1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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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세무조사 더본코리아 백종원 세무조사 더본코리아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백종원 세무조사 더본코리아 백종원 세무조사 더본코리아 / 사진 = 한경DB


백종원 세무조사

외식경영인 백종원이 경영하는 더본코리아가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이투데이는 국세청이 글로벌 한식기업인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심층(특별)세무조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중순 서울지방국세청은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더본코리아 본사에서 세무 및 재무 관련 자료를 확보, 수개월간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이는 탈세 또는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가 있는 경우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더본코리아 측은 "정기 세무조사였으며 절차에 따라 조사를 받은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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