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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무릎연골손상으로 7개월 만에 의병 전역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5-10-21 14:46:00 | 수정 2015-10-21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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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무릎연골손상으로 7개월 만에 의병 전역
최진혁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최진혁 / 사진 = 한경DB


최진혁 의병전역

배우 최진혁이 16일 의병 전역했다.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진혁이 10월 16일 의병전역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3월 31일 육군 30사단으로 현역 입대해 군 복무 중이었던 최진혁은 심각한 무릎골연골손상으로 좌측 무릎에 줄기세포연골이식 수술을 받고, 장기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해 더 이상 군 복무가 어렵다는 군의 판단아래 의병전역을 통보 받았다"고 전했다.

<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

안녕하십니까.

배우 최진혁씨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입니다.

최진혁씨가 10월 16일 의병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월 31일 육군 30사단으로 현역 입대해 군 복무 중이었던 최진혁씨가 심각한 무릎골연골손상으로 좌측 무릎에 줄기세포연골이식 수술을 받고, 장기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해 더 이상 군 복무가 어렵다는 군의 판단아래 의병전역을 통보 받았습니다.

수술 후 최진혁씨는 부대로 복귀해 복무를 이어가길 희망했지만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이 불가피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일상적인 군 복무가 어려워 부득이하게 의병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복무를 마치고 싶어 했던 본인의 의지가 강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매우 상심이 크며, 소속사로서도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최진혁씨는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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