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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작가 조승연, 5개국어 능통

입력 2015-10-21 16:25:00 | 수정 2015-10-21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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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베스트셀러 작가 조승연이 ‘초 절정 자랑쟁이’의 면모로 폭소를 유발했다. 그가 자꾸만 빠져드는 ‘블랙홀 화법’으로 이유 있는 자랑들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연출 최윤정)에서는 연예계 ‘뇌섹남녀’들을 대표해 나온 네 사람 로이킴-신아영-작가 조승연-김소정이 출연하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이 진행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승연은 “박학다식의 끝판왕”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속이 꽉 찬 이야기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그는 자신이 거쳐온 대학교의 이름을 읊는가 하면, 에피소드들 사이사이에 자랑이 묻어 나오는 기승전 ‘자기자랑’ 토크로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런 조승연의 ‘자랑쟁이’의 면모에 제대로 빠져든 김국진은 그가 이야기 할 때면 흥미롭다는 듯이 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한 뒤, “아주 익살쟁이야~ 아주 좋은 친구야”라며 칭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5개 국어에 능통한 진정한 ‘언어 능력자’인 조승연은 자신만의 언어 공부법을 공개해 모두의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그는 프랑스어를 예로 들며 “프랑스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고 살아야 한다”면서 자신만의 비법으로 ‘연기’와 ‘환각상태’를 꼽았다고 전해져, 조승연의 언어 공부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승연은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화술을 발휘해 베스트셀러로 번 돈을 단 2년만에 모조리 탕진했던 철없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남달랐던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까지 풀어놓을 예정. 이에 조승연이 어떤 이야기들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과연 조승연은 얼마나 유쾌한 자기자랑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지, 조승연이 알려주는 초특급 언어 공부법과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오늘(2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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