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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속도위반 아니다"…과거 방송서 깜찍한 애교 선보여…

입력 2015-10-21 19:06:20 | 수정 2015-10-21 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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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 사진=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차유람 / 사진=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차유람 애교

‘당구여신’ 차유람이 임신 소식과 더불어 ‘속도위반설’에 대한 해명을 한 가운데, 차유람의 애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차유람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홍진호, 레이디제인, 박지윤, 전현무, 조세호, 이국주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커플 성공 100% 결정적 고백톡’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들은 차유람에게 이모티콘과 같은 표정을 지어달라 부탁했다.

이에 차유람은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메시지에 나오는 이모티콘과 같은 깜찍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차유람의 애교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등 차유람의 귀여운 매력에 푹 빠졌다.

한편,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전해진 소식들의 사실여부를 확인한 결과, 차유람은 결혼식을 올리기 7개월 전인 2014년 11월 17일 지금은 부부가 된 이지성 작가와 이미 관할구청에 찾아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당시 사정상 결혼식을 올릴 여건이 되지 않아 양가 합의 하에 먼저 서류상으로나마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확실치 않지만 딸이라고 한다. 엄마가 될 차유람 씨를 닮아 똘망똘망한 예쁜 아기이길 바라며, 불필요한 억측이나 논란 없이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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