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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장동민 열애설 부인, 과거 창민과 장난스러운 셀카 "창미니 팔뚝 굵다"

입력 2015-10-21 21:24:20 | 수정 2015-10-21 2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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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사진=나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나비 /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열애설

가수 나비가 개그맨 장동민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나비의 일상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나비 #이창민 #투란도트 #공연 끄읏오늘 폭풍 인스타...창미니 팔뚝 굵다 #헬스보이 요즘 내 인스타 지분 겁나 차지하고 있는 #창미니 오늘 #하루끝 #굿나잇 #굿밤 #굳밤 #구빰 #꿀밤 #쿨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그리고 옆에는 창민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나비를 바라보고 있다.

나비와 창민의 다정한 사진에 네티즌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비, 예뻐”, “나비, 짱”, “나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장동민 나비 창원 고기집에서 쌈싸먹여 주는 사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게재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장동민 측은 “해당 사진은 첫 열애설 돌때부터 올라왔던 사진이다. 나비와 절대 사귀는 건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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