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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소정, 학력위조설 해명 "ICU 다니다가 카이스트에 통합된 것"

입력 2015-10-22 17:45:07 | 수정 2015-10-22 17: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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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소정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김소정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소정

가수 김소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카이스트 학력위조설’을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김소정, 로이킴, 작가 조승연,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해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카이스트 출신으로 주목받은 김소정은 “2년간 ICU에 다니다가 카이스트에 통합이 됐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소정은 “비평준화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ICU라는 대학을 다니기 위해 발명품 대회를 나가 상을 타고 각종 기준을 통과해 조기졸업을 했다”며 항간에 제기된 학력위조설에 대해 일축하는 답변을 했다.

특히 김소정은 당시 숯의 기공성을 이용해 물이 끓어 넘치지 않는 냄비를 발명해 공모전에 입상, 대학에 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정 학력위조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소정, 짱이다”, “라디오스타 김소정, 대박”, “라디오스타 김소정, 똑똑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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