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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랍미'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 밝혀 "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어"

입력 2015-10-22 14:00:00 | 수정 2015-10-22 17: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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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랍미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 밝혀
유일랍미 이태임 유일랍미 이태임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일랍미 이태임 유일랍미 이태임 / 사진 = 한경DB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

배우 이태임이 예원과의 욕설 논란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오후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제이드홀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Drama H 새 드라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태임, 오창석, 이민영, 유일이 참석했다.

이날 이태임은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논란 이후 처음에는 솔직히 일상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개봉하는 영화들을 보고 공부하며, 운동도 열심히 했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일이 됐다"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이태임은 가수 예원과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욕설 및 반말 논란에 휩싸여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한편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29일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동시에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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