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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김가은, 빨간 조끼와 혼연일체…촬영장 귀요미 등극

입력 2015-10-23 10:25:00 | 수정 2015-10-23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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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송곳’의 김가은이 방영을 하루 앞두고 팬들을 향한 애정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김가은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가은이 직접 전하는 감기 예방법을 공개했다.



김가은은 환절기에 감기 등 잔병치례가 많아 팬들을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환절기에 중요한 감기예방법 4가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대기 중 숫자 모양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김가은만의 통통 튀는 깜찍 발랄한 매력을 확인시켰다.



김가은은 ‘단결 투쟁’이라고 적힌 빨간 조끼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이며, 24일 토요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송곳’에서 맡은 문소진 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가은이 ‘송곳’에서 맡은 문소진 역은 안내상(구고신 역)이 운영하는 노동 상담소의 마스코트로 웃음과 활력을 잃지 않는 긍정 캐릭터로서 비타민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며, 홍일점으로서 귀엽고 상큼한 모습과 당당하고 똑 부러진 모습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JTBC 특별기획 <송곳>은 최규석 작가의 인기 웹툰을 각색해 많은 화제가 되었으며, 생계를 위협하는 회사의 부조리에 맞서는 푸르미마트 직원들의 모습을 통해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그려낼 드라마로서 10월 24일 토요일 9시 40분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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