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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2015국제대학가요제서 초호화 코스츔입고 동화나라 공주로 변신

입력 2015-10-23 10:42:00 | 수정 2015-10-23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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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이 2015국제대학가요제(ICSF: www.casof.com)무대에서 초호화 코스츔(costume)을 입고, 동화나라 공주로 변신한다.

오는 31일 여주시 현암공원에서 열리는 국제대학가요제 본선 MC를 맡은 니콜에게 세계적인 코스츔 브랜드 ‘다카미 캔’이 어린이 뮤지컬에서 볼수 있는 공주 의상 세벌을 무상 협찬하는것.

'다카미 캔'의 엄경미 디자이너는 국내에 몇안되는 코스츔 패션 전문가이다.

에릭남과 함께 더블MC를 맡는 니콜은 1부, 2부, 시상식 3번에 걸쳐 이 의상을 갈아입는다.

국제대학가요제 이무창 사무총장은 “니콜의 섹시하고 환상적인 몸매와 남다른 패션감각, 그리고 일본에서의 인기를 반영하는 것 “이라면서 ”지어진 옷을 입는것이 아니라, 의상에 들어가는 천과 부자재 모두를 일본에서 공수해와서 제작중 ”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대학가요제는 오는 30일은 인디밴드공연 DJ페스티벌등 전야제로 열리며, 31일 저녁은 ·14개 세계 대학생 뮤지션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지는데, 이틀동안 낮시간에도 장터를 열어 마을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 공연 실황은 유튜브와 다음 포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전해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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