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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문지애, 3년만의 휴가로 생기 충전

입력 2015-10-23 17:03:04 | 수정 2015-10-23 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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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문지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의 휴가 이번 여행에서도 고마웠어. 올 가을도 부탁할게”라는 글과 함께 민낯의 사진을 게재했다.

반듯한 이미지의 아나운서 모습이 아닌 방송을 떠나 일상의 모습을 공개한 방송인 문지애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이후 3년 만에 첫 골프여행 겸 휴가를 보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3년 만에 다녀온 휴가지에서의 여유 있는 모습과 함께 문지애의 생기 있고 건강한 민낯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문지애의 생기 넘치는 민낯 피부 비결을 엿볼 수 있는 심플한 화장대는 문지애의 단아한 이미지를 그대로 나타낸다. 방송생활을 하며 뜨거운 조명과 메이크업 등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색조 보다는 기초 화장품 위주로 꾸며진 화장대에서 그녀의 평소 피부 관리 비법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지애는 현재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 진행 등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고효능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인 <더마리프트>의 셀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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