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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연, 제2의 김태희? "내 엉덩이 너무 탱탱해" 깜짝 발언

입력 2015-10-26 05:19:00 | 수정 2015-10-26 1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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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연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지주연 / 맥심 화보


지주연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배우 주지연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주연은 지난 2013년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지주연은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여배우를 연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제2의 김태희'라는 불린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는 "엉덩이"라며 솔직한 면모를 보이더니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주연은 2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에 작가 조승연과 함께 '뇌섹남녀'로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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