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승옥, 뛰어난 몸매로 눈길 "허벅지·복근 자신있다"

입력 2015-10-24 12:11:17 | 수정 2015-10-24 12:11:17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유승옥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승옥



'정글의 법칙' 유승옥이 자신의 운동신경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4주년 기념 ‘보내주세요’ 특집으로 김희정, 유승옥, 이미도, 김기방, 고주원이 정글 생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유승옥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활용, 코코넛 나무 타기 등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했다.

유승옥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허벅지와 엉덩이 복근에는 자신 있다"고 말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 힘을 이용해 나무에 올랐지만 유승옥은 "엄청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유승옥은 코코넛을 따는데 성공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 남다른 의욕을 보인 유승옥은 개그 욕심도 놓치지지 않았다.

유승옥은 김병만이 잡은 거미 크랩을 익히기 위해 불 조절을 하고 있던 도중 야자수 잎을 들며 “족장님 더우시죠?”라고 야자수 잎을 흔들어 김병만을 당황하게 했다.

김병만은 유승옥의 행동에 어쩔 줄 몰라했으며 함께 출연한 '정글의 법칙' 출연진들 또한 당황스러운 표정을 보여 '정글의 법칙'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