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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유승옥, 남다른 의욕 "출연하려고…"

입력 2015-10-24 17:46:30 | 수정 2015-10-24 17: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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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유승옥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승옥



'정글의 법칙' 유승옥이 남다른 의욕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4주년 기념 ‘보내주세요’ 특집에서는 유승옥, 김희정, 이미도, 고주원, 김기방이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유승옥은 등장할 때부터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류담이 "'정글의 법칙'에서 와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냐"고 묻자, 유승옥은 "여기 오려고 스노클링을 배웠다. 이틀 배웠다"고 답했다.

이어 유승옥은 또 "준비해 온 것이 있다"며 "꽃게 같은 거 찔려서 못 잡을까봐 집게를 들고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유승옥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200% 활용, 코코넛 나무 타기 등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 힘을 이용해 나무에 올랐지만 유승옥은 "엄청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유승옥은 코코넛을 따는데 성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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