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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FC' 마지막회 "팀 안정환과 팀 이을용의 대결"

입력 2015-10-24 22:19:33 | 수정 2015-10-24 22: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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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청춘FC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청춘FC



'청춘FC'가 마지막회를 맞이한다.

축구 미생들의 인생 스토리를 담아내고 재기의 기회와 발판을 마련한 '청춘FC'는 인생 그 자체를 주제로 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무게감을 더했다.

특히 '청춘FC'의 경기가 열릴 때는 평일 낮 시간대임에도 8,000여 명의 관중이 모일 정도로, '청춘FC' 멤버들의 절박함에 공감한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냈다.

이날 방송될 '청춘FC' 마지막회에서는 안정환이 축구 미생들의 밀당에 진땀을 빼고야 마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이날 '청춘FC'에서는 팀 안정환 대 팀 이을용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 축구 미생들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탄생되는 양 팀 간의 경기 전 벌어진 해프닝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청춘FC 헝그리일레븐’ 마지막회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10분 연장하여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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