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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박명수 '노잼' 비판에 "생방 아닌 본방이 재미있어야 해"

입력 2015-10-25 11:41:57 | 수정 2015-10-25 1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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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박명수 / 마리텔 박명수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텔 박명수 / 마리텔 박명수 사진=mbc 방송 캡처


마리텔 박명수

박명수가 '마리텔' 비판에 입을 열었다.

24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전후반전이 모두 끝난 후 출연자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생방송 당시 준비 미흡, 성의 부족 등의 지적을 받았던 박명수의 순위는 5위였다. 이에 10월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마리텔' 출연에 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명수형이 ‘마리텔’에서 꼴찌를 하셨다던데"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많은 안좋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방송을 오래 한 사람으로 본방이 재미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1등, 2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본방때 많은 분들이 웃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궤변을 펼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리텔 박명수, 노력하는 모습 보였으면", "마리텔 박명수, 생방 보고 실망했다", "마리텔 박명수, 본방도 노잼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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