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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예비신부는 1살 연상…'22살 꼬마신랑'

입력 2015-10-26 16:09:57 | 수정 2015-10-26 16: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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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결혼 동호 결혼/사진=동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동호 결혼 동호 결혼/사진=동호 인스타그램


유키스 동호 결혼

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결혼한다.

26일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동호가 오는 11월에 결혼할 예정이다.

아이웨딩 측은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동호는 1994년생으로 올해 22살.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했다. 아내는 한 살 연상의 신부로 알려졌다.

한편 동호는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013년 유키스 탈퇴를 선언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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