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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아빠' 송일국,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행 "다양한 작품활동 의지 확고"

입력 2015-10-26 17:38:43 | 수정 2015-10-26 17: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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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씨제스 / 사진=KBS2기사 이미지 보기

송일국 씨제스 / 사진=KBS2


송일국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방송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1998년 MBC 드라마 ‘애드버킷’으로 데뷔한 이래 ‘애정의 조건’ ‘해신’ ‘바람의 나라’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주몽’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삼둥이 아빠’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2016년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1TV 사극 ‘장영실’ 출연을 확정, 배우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송일국 씨제스 행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씨제스, 화이팅하세요”, “송일국 씨제스, 연기 보고 싶어”, “송일국 씨제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설경구·이정재·JYJ(김재중·박유천·김준수)·문소리·박주미·박성웅·윤지혜·곽도원·김강우·송새벽·강혜정·거미·황정음·라미란·정선아·정석원·박유환·진혁 등이 소속돼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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