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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남편 바보' 인증? "남편 음식 제일 맛있어…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

입력 2015-10-27 08:08:00 | 수정 2015-10-27 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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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남편 바보' 인증? "남편 음식 제일 맛있어…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

강수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기사 이미지 보기

강수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지난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강수진과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강수진의 냉장고 공개를 앞둔 MC들은 세계적인 발레리나인 강수진의 냉장고에 화려한 식자재가 넘쳐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강수진의 냉장고는 몇 가지 채소와 소스만 있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강수진은 육식 보다 채식을 즐겨 한다며 "한국 사람들이 삼겹살을 제일 좋아한다고 하는데, 나는 삼겹살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독일에서 거주하고 있는 강수진에게 “슈투트가르트 음식 괜찮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강수진은 “솔직히 맛 없다. 독일음식은 아직도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강수진은“남편이 해주는 음식이 제일 맛있다”며 “어떤 음식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형돈은 강수진에게 “강수진 씨는 요리를 잘하냐”고 물었고, 강수진은 “딱 하나, 참치김밥을 할 줄 안다”고 털어놨다.

앞서 강수진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또 결혼할 것이다. 남편과는 24시간 언어 소통을 할 수 있다"라고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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