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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나온다고 해서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입력 2015-10-26 20:59:43 | 수정 2015-10-26 20: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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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내부자들 /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내부자들’ 조승우


영화 ‘내부자들’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조승우가 출연계기를 밝힌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승우는 최근 방송한 SBS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이병헌, 백윤식과 함께 출연해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조승우는 “사실 검사 역할이라서 안 하려고 했다”며 “무게감 있는 역할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병헌이 나온다고 해서 하게 됐다”면서 “꼭 한 번 연기해보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 눈 앞에 이병헌이라는 사람이 있어 신기했다”며 “정말 까맣고 웃을 때 이가 28개 보이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내부자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부자들, 기대된다”, “내부자들, 무슨 내용일까”, “내부자들, 조승우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작가 윤태호의 미완결 웹툰 원안과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까지 명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강렬한 범죄드라마 ‘내부자들’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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