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냉장고를 부탁해' 신입셰프 정호영, "김풍작가, 두번 왔는데 두번 다 다른 여성분과…"

입력 2015-10-26 22:02:44 | 수정 2015-10-26 22:02:44
글자축소 글자확대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신입 셰프 정호영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신입 셰프 정호영이 김풍의 여자관계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 작가는 “육중완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내게 여자랑 술 마시고 있냐고 그러더라. 그 술집이 정호영 셰프 가게였다”고 말했다.

이에 정호영은 “저희 가게에 두번 오셨는데 두 번 다 다른 여성분과 왔다”며 “‘오빠가 앞으로는..’이란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연복 셰프가 정호영의 재산에 대해 의문을 갖자 정호영은 “매장은 3개가 맞다. 하지만 자기 건물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최초-최고-최고령 타이틀을 석권한 국보급 발레리나 강수진과 국보급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출연한 가운데 강수진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