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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이동욱-정려원-이종혁-박희본, 의지 불끈

입력 2015-10-26 06:58:00 | 수정 2015-10-26 0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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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커피 한 잔 어때요?”



이동욱-정려원-이종혁-박희본이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 첫 방송을 단 하루 앞두고 자필로 의지가 불끈 샘솟는 시청률 공약을 세웠다.



이동욱-정려원-이종혁-박희본은 오는 26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제작 화앤담픽처스)에서 각각 무결점 외모와 실력을 소유한 한의사 박리환 역,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라디오 PD 김행아 역, 완벽주의 워커홀릭이자 최연소 라디오 본부장 강석준 역, 유명 재벌 3세이면서 유능한 치과의사인 홍이슬 역을 맡았다. 저마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네 사람이 어떤 ‘로코 호흡’으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이동욱-정려원-이종혁-박희본의 ‘시청률 공약 인증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풍선껌’ 배우들이 단 하루 남은 첫 방송을 기념하고자, 각자 목표 시청률과 그에 따른 보답을 직접 자필로 써서 시청자들에게 약속을 내걸었던 것. 밤낮없이 캐릭터에 몰두하고, 촬영에 집중하며 완벽을 기하고 있는 ‘풍선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본방사수 독려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셈이다.



이동욱은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얼굴로 장난이 가미된 공약을 선보여 시선을 빼앗고 있다. 이동욱은 “첫 방송 시청률 2%가 넘으면 상암동 CJ E&M 앞에서 선착순 100분께 커피를 쏠게요!!”라고 첫 방송 목표 시청률 달성시 시청자들과의 티타임 공약을 세웠다. 더욱이 작은 글씨로 “계산은 정려원이”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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