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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테이 지원사격 "'그리운 날에는' 취향저격"

입력 2015-10-26 11:39:00 | 수정 2015-10-26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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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가수 테이를 응원해 화제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이 그리운날에는 들으면 들을수록 취향저격. 가을이 가득한 밤이에요. 잘자요 모두”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스트리밍 중인 ‘그리운 날에는’의 가사를 휴대 전화로 캡쳐해 함께 게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를 들으니 왜 새벽에 취향저격이 된 이유를 알 것 같아요” “가을이 깊어가는 날에 테이 노래가 제격이죠”, “언니가 추천한 노래 듣고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타이틀곡 '그리운 날에는'은 이별 후 남는 외로움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행복했던 추억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가듯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발라드곡이다.

한편, 테이는 지난 20일 자정 새 싱글 ‘그리운 날에는’을 발표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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