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키스 前 멤버 동호, 11월 전격 결혼 '22살 꼬마 신랑'

입력 2015-10-26 11:19:00 | 수정 2015-10-26 14:40:08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키스 前 멤버 동호, 11월 전격 결혼 '22살 꼬마 신랑'

동호 결혼발표 /동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동호 결혼발표 /동호 인스타그램


동호 결혼

유키스 출신 DJ 동호가 결혼한다.

26일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동호는 11월 28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예비 신부와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는 측근들에게 "11월 28일 장가를 가게 됐다"며 "어린 나이지만 최대한 많이 상의하고 기도하고 결정한 것이니 잘 지켜봐주고 축복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귀여운 외모로 '만만하니'로 활동할 당시 주목을 받았지만 2013년 10월 팀에서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