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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구민지, 결혼 5년만에 득남 "뮤지션 아들 아니랄까봐…" 소감

입력 2015-10-26 13:16:38 | 수정 2015-10-26 13: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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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구민지, 결혼 5년만에 득남 "뮤지션 아들 아니랄까봐…" 소감

조성모 구민지 득남 /조성모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조성모 구민지 득남 /조성모 인스타그램


조성모가 구민지 씨와 결혼 5년만에 아빠가 됐다.

조성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구민지씨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조성모는 “여러분 저 오늘새벽, 아빠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 누가 뮤지션 아들 아니랄까 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기도를 보내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그리고 이 감격의 순간이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욱 바른마음, 성실한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기저귀 값에 안맞아 죽으려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조성모는 “지금 여러분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이 순간에 제가 느꼈던 감동처럼, 언제나 기쁜 삶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며 덧붙였다.

한편, 조성모-구민지 부부는 2007년 처음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2010년 1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5년 만에 득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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