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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유키스 활동 당시 방황 "질풍노도의 시기…방송 펑크내" 깜짝

입력 2015-10-26 13:31:28 | 수정 2015-10-26 14: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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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유키스 활동 당시 방황 "질풍노도의 시기…방송 펑크내" 깜짝

동호 결혼발표 /동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동호 결혼발표 /동호 인스타그램


동호의 전 소속사 NH미디어는 2010년 10월 16일 "동호가 유키스에서 탈퇴하고 연예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동호의 유키스 탈퇴 배경에 대해 "올해 초 연예 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다. 특히 체력적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가 가수 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는 뜻을 밝혀 동호의 부모님과 오랜 시간 상의 끝에 그 뜻을 받아들이기로 힘든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과거 동호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10년 심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며 "방송펑크도 많이 내고 방황을 많이 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몸도 힘들고 친구들과 놀지도 못해서 많이 힘들었다. 연예인 생활을 포기하고 공부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였다. 신경이 예민하니 멤버 형들과도 부딪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26일 동호의 결혼 소식이 보도됐다.

동호는 11월 28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예비 신부와 준비를 시작했다.

동호는 측근들에게 "11월 28일 장가를 가게 됐다"며 "어린 나이지만 최대한 많이 상의하고 기도하고 결정한 것이니 잘 지켜봐주고 축복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귀여운 외모로 '만만하니'로 활동할 당시 주목을 받았지만 2013년 10월 팀에서 탈퇴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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