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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스페인 대표 가브리엘 출연

입력 2015-10-27 00:00:00 | 수정 2015-10-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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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에 일일비정상으로 스페인 대표가 출연해, 알베르토와 신경전을 벌였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한 코너 ‘뭔? 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일일비정상으로 태양과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 온 가브리엘 루이스가 출연해 “이탈리아 남자들은 모두 늑대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브리엘은 “스페인 사람들은 이탈리아 사람들에 대해 편견이 많다. 여자들 앞에서 선수 같은 모습을 많이 보인다. 허세가 많다”고 말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를 자극 시킨 것.

이에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어는 제스처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가브리엘 루이스는 스페인 최고의 휴양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투우 등 스페인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비정상회담’ 뭔? 나라 이웃나라는 오는 10월 26일(월)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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