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리텔 지주연, 19금 섹시 화보 화제… "내 엉덩이 탱탱해"

입력 2015-10-26 14:54:42 | 수정 2015-10-26 14:54:42
글자축소 글자확대
마리텔 지주연 마리텔 지주연/사진=맥심코리아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텔 지주연 마리텔 지주연/사진=맥심코리아 제공


마리텔 지주연 화보

'마리텔'에 출연한 배우 지주연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주연은 지난 2013년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지주연은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여배우를 연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제2의 김태희'라고 불린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 같은 수식어 때문에 누리꾼들의 악플이 쏟아졌던 것. 하지만 지금은 훌훌 털어냈다.

또 지주연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엉덩이"라며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