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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불륜 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아이비와 절친 인증 '미녀 군단?'

입력 2015-10-27 10:22:47 | 수정 2015-10-27 1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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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불륜 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아이비와 절친 인증 '미녀 군단'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아이비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아이비 /온라인 커뮤니티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강용석 변호사와의 불륜설에 휩싸였던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의 화려한 인맥이 화제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아이비를 비롯한 다수의 연예인들과 돈독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도도맘 김미나 씨는 아이비와 함께 식사를 하고, 콘서트장을 찾았다.

2011년에 아이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도도맘 언니랑 범수 오빠 천안 콘서트 갔을 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친분을 과시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26일 여성중앙을 통해 강용석과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털어놨다.

김 씨는 “이 자리에 나오기 직전까지 고민이 많았다”면서도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숨어있다고 생각하고, 숨어있다는 표현 자체가 불륜을 인정하는 것 같아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보도에 따르면 도도맘 김미나 씨는 결혼 10년차 주부로 1남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김미나 씨는 "아이들이 컸을 때 스캔들로 끝이 나 있으면 엄마에 대해 오해할 것 같아 한 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고 인터뷰에 응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강용석에 대해 “나 역시 그를 호감있는 술친구로 생각한다”면서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호감”이라고 설명했다.

김미나씨는 홍콩 수영장 사진이든, 일본 카드 사건이든, 이모티콘을 주고 받은 문자내용이든 앞뒤 정황이 잘 맞는 이야기들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러나 “어쨌든 강 변호사와 홍콩에서 만난 게 맞고, 사실 여부를 떠나 오해의 소지를 남긴 건 잘못이다”고 토로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김미나씨는 남편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그녀는 “스캔들 때문에 이혼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부부 사이가 소원했다”며 “이번 계기(김씨의 문자내용을 몰래 절취, 언론플레이 등)를 통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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