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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스캔들' 도도맘 "남편 외도女 만나 각서 받았다" 충격 주장

입력 2015-10-27 11:51:00 | 수정 2015-10-27 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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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강용석 / 사진 = 여성중앙·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강용석 / 사진 = 여성중앙·한경DB


도도맘 강용석

변호사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이 불거진 유명 블로거 도도맘이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그의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26일 한 여성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은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호감이 가는 술 친구"라고 밝혔다.

지난 7월 자신과 강용석을 둘러싼 불륜 의혹이 깊어지자 김미나 씨는 자신의 블로그 계정을 통해 "그동안 입을 닫고 있었던 건 두 자녀 때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사진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수영장에서 찍힌 사진은 끼워 맞추기 식 증거"라고 밝혔다.

이어 김 씨는 "남편이 언론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외도 때문이다. 남편의 외도녀를 직접 만나 각서를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홍콩 수영장' 사진은 결국 강용석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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