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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도도맘 사생활 스캔들, 강용석 언급 한번에…'이럴 수가'

입력 2015-10-27 13:06:00 | 수정 2015-10-27 14: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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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도도맘 강용석 여성중앙 도도맘 강용석 / 사진 = 여성중앙·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여성중앙 도도맘 강용석 여성중앙 도도맘 강용석 / 사진 = 여성중앙·한경DB


여성중앙 도도맘 강용석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변호사 강용석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도도맘 김미나가 강용석과 사생활 스캔들 해명 인터뷰를 진행한 '여성중앙' 11월호는 27일 오후 2시 현재 인터파크도서 잡지부문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6일 여성중앙 11월호에 따르면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유명 파워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는 얼굴 공개와 함께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도도맘 김미나는 "인터뷰 자리에 나오기 직전까지 고민 많았다. 사람들은 내가 숨어있다고 생각하고 숨어있다는 표현 자체가 불륜을 인정하는 것 같아 직접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 10년차 주부이고 1남 1녀를 뒀다. 아이들이 컸을 때 엄마가 스캔들로 끝나 있으면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아 한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홍콩 사진에 대해 "어쨌든 강용석 변호사와 홍콩에서 만난 게 맞고, 사실 여부를 떠나 오해의 소지를 남긴 건 잘못"이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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