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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용기가 생겼다…요식업 뛰어들 예정"

입력 2015-10-27 15:09:00 | 수정 2015-10-27 16: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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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강용석 스캔들 도도맘 강용석 스캔들 / 사진 = 여성중앙·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도도맘 강용석 스캔들 도도맘 강용석 스캔들 / 사진 = 여성중앙·한경DB


도도맘 강용석

변호사 강용석과 사생활 스캔들에 휘말린 도도맘 김미나 씨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7일 오후 여성중앙 측은 도도맘 김미나 씨가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공개한 심경고백 인터뷰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용석 스캔들과 관련해 "내가 1년 동안 멘탈이 강해진 건지 원래 강한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비해 용기가 생긴 것만큼은 분명하다"며 "앞으로 두 아이를 책임지고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늘 그래왔듯이 말이다"라고 말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곧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요식업(비스트로)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파워블로거인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용석과의 스캔들 이후 한동안 블로그 활동을 중단해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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