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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지 사망, "하루 16시간씩 연습"…방송 이후 우울증이?

입력 2015-10-28 07:07:00 | 수정 2015-10-28 09: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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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사망 김현지 사망 / 사진  = Mnet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지 사망 김현지 사망 / 사진 = Mnet 방송 캡처


김현지 사망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김현지(31·여)가 생을 마감했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50분 전북 익산시 왕궁면 동용길 복심사 주차장에서 주차된 카니발 승용차 안에서 일해 2명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과거 방송된 SBS 'TV컬투쇼'에서 김현지는 "음치를 탈출하기 위해 하루 16시간을 연습했다. 팝송을 부르기 위해 가사를 모두 한글로 바꿔 외우기도 했다"며 남다른 음악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와 '보이스코리아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방송 후 우울증에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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