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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형석 10살 연하 아내 서진호 "병원서 불륜 오해 받아" 고충 토로

입력 2015-10-28 08:09:00 | 수정 2015-10-28 10: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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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김형석 택시 서진호 김형석 / 사진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서진호 김형석 택시 서진호 김형석 / 사진 = tvN 방송 캡처


택시 서진호 김형석

작곡가 김형석과 그의 아내 서진호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미녀와 야수 특집으로 작곡가 김형석, 서진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석은 "10살 연하 아내와 불륜오해를 자주 받는다"며 "카페에 가면 종업원이 접시를 던지며 ‘뭐가 그렇게 떳떳해’ 이런 눈빛이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서진호 역시 “병원에 갔을 때가 제일 속상했다”고 말했고, 김형석은 “의사선생님 표정이나 말투가 ‘그렇게 살면 안 돼요’라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서진호는 "사람들이 제가 남편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고 오해하는데 돈을 보고 결혼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형석은 "결혼할 당시 제가 20억의 빚이 있었다. 그런데 아내는 개의치 않고 함께 갚아나가자는 말을 해 감동했다"며 "2년 반 만에 모든 빚을 다 갚았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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