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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미, 정려원에 '동성키스' 경악

입력 2015-10-28 11:05:49 | 수정 2015-10-28 11: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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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미, 정려원에 '동성키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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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미 임수미 /스토리온


임수미 정려원

'살아보니 어때'에 출연 중인 임수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임수미가 정려원을 향해 키스를 한 사실이 공개됐다.

과거 임수미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에 출연해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 금기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라’는 미션을 받고 정려원에게 이마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임수미는 결국 미션에서 탈락했고, 다른 참가자들은 임수미에게 “입에다 했으면 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부추겼다. 이에 임수미는 “입에 하면 안 떨어지는 거냐”며 정려원에게 다가가 가볍게 입을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7일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7화에서 임수미와 다툼을 벌였다.

이날 정려원과 임수미는 스위스 바젤로 로드 트립을 떠났다. 두 사람은 그 곳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아트 바젤’에 참여했고, 임수미는 정려원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글씨를 써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임수미가 부탁한 글씨를 정려원이 자꾸 틀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소원해졌다. 결국 정려원은 "화는 네가 내고 있다.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라고 불만을 토로했고, 임수미는 "너무 서운하다"라며 촬영 중단을 요구했다.

정려원 역시 임수미와의 격한 다툼에 울먹였다. 정려원은 “나도 너무 힘들어. 너 맞춰주느라”라며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이후 임수미와 정려원은 결국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것에 미안해하며 화해를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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