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자식 상팔자' 수능 만점자들이 밝힌 보양식

입력 2015-10-28 16:00:00 | 수정 2015-10-28 16:00:00
글자축소 글자확대
JTBC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서 수능 만점자 삼인방의 다양한 수능 준비 노하우가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124회 녹화에서는 곧 치러질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스타 강사 강성태와 수능 만점자 삼인방 이동헌, 한지민, 박진아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강성태와 수능 만점자 삼인방은 수능 2주 전부터 당일까지 어떤 생활을 했는지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출연자 중 수험생인 딸을 둔 엄마 조갑경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이며 식단부터 공부의 양과 사교육 여부 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

이에 수능 만점자 삼인방은 수능 당일에 모두 아침밥을 챙겨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능 2주 전부터 수능 당일까지 '된장국', '계란말이' 등 가장 평범한 걸 먹었다"라며, 특별한 메뉴를 준비할 필요 없이 평소에 먹던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했다.

공부의 신 강성태와 수능 만점자들이 밝힌 다양한 노하우는 28일(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