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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공형진에 이어 '시네타운' 진행…"아나운서로서 다른 재미"

입력 2015-10-28 14:22:19 | 수정 2015-10-28 14: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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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시네타운 박선영 시네타운/사진=sbs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박선영 시네타운 박선영 시네타운/사진=sbs 제공


박선영 시네타운

SBS 아나운서 박선영이 라디오 DJ에 도전장을 내민다.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목동 사옥에서 2015 SBS 라디오 가을 개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성우 안지환, 가수 정엽, 아나운서 박선영, 배성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선영은 배우 공형진에 이어 '시네타운' DJ를 맡은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박선영은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선영은 동시에 차별화된 진행을 약속했다. 그는 "배우가 아닌 아나운서로서 다른 재미를 드리겠다"고 각오을 다졌다.

SBS TV 영화 소개 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를 진행한 바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의 '시네타운(SBS 파워FM '박선영의 시네타운')'은 11월 2일부터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을 통해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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