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유인나, '초미니 입고 조심스러운 계단 오르기'

입력 2015-10-28 14:51:02 | 수정 2015-10-28 14:51:02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변성현 기자 ] 배우 유인나가 28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연출 박명천, 유대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최승현(탑), 우에노 주리, 유인나, 이재윤, 신 등이 출연하는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오는 11월 2일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