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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군 시절부터 설리 좋아했다" 고백…애정담긴 자작랩까지

입력 2015-10-28 16:46:34 | 수정 2015-10-28 16: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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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최자 설리/사진=jtbc 슈가맨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최자 설리 최자 설리/사진=jtbc 슈가맨 방송캡쳐


최자 설리

설리의 연인 최자가 연일 화제인 그의 과거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자는 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달달한 가사가 담긴 랩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최자의 랩은 연인 설리를 향한 사심이 포함된 듯해 출연진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이 가운데 최자의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자는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힙합만 하느라 걸그룹에 대해 잘 몰랐는데 군대에서 많이 알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자는 "군대에서 큰 힘이 된다. 특히 에프엑스의 설리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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