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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드디어 본격 ‘안구힐링’ 드라마 탄생

입력 2015-10-29 02:51:00 | 수정 2015-10-29 0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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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의 몸무게 111.6kg? 충!격!”



소지섭-신민아의 커플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 됐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될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제작 몽작소)가 오늘 28일 오후 2시 KBS 공식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ohmyvenus/index.html), 네이버 캐스트 http://tvcast.naver.com/kbs.OMYVV),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DramaKBS),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BSPR/) 등을 통해 28초 분량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선보인 것. ‘오 마이 비너스’를 통해 ‘소신커플’을 결성한 소지섭과 신민아의 최강 비주얼과 함께 그동안 본적 없던 두 사람의 유쾌 발랄한 호흡이 담기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개된 ‘오 마이 비너스’ 첫 번째 ‘체중계 티저’에는 체중계를 매개체로 벌어지는 소지섭과 신민아의 해프닝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쇼핑백을 가득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등장한 신민아가 몸무게를 재기 위해 체중계에 올라가는 장면. 조금이라도 적은 체중을 얻기 위해 쇼핑백과 옷가지는 물론 심지어 시계까지 내려놓고는, 심호흡을 한 채 몸무게를 측정하는 신민아의 모습이 여자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더욱이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는 신민아의 체중이 49.5kg에서 갑자기 111.6kg을 넘는 충격적인 수치를 기록하면서 신민아를 놀라게 했던 터. 이어 소지섭의 발이 체중계에 올려져 있는 것을 발견한 후 분노하는 신민아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팔굽혀펴기를 하며 신민아의 약을 올리는, 소지섭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기면서, 소지섭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티저 말미에는 신민아가 올라간 체중계 숫자 111.6kg가 ‘오 마이 비너스’ 첫 방송 날인 11월 16일로 변하면서, “지루함을 쏙 뺀 건강한 드라마가 시작된다”라는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나레이션 멘트가 깔린다. 또한 소지섭과 신민아가 나란히 선 채 아령을 들고 장난스런 표정으로 운동하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헬스 힐링 로코 ‘오 마이 비너스’의 색깔과 내용을 재치 있게 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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