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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고혹적 미모 돋보이는 스타일조선 표지&화보 공개

입력 2015-10-29 08:06:00 | 수정 2015-10-29 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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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모던 럭셔리 브랜드 막스마라는 배우 김정은과 함께 한 스타일 조선 브랜드 스페셜 이슈 표지 및 화보 컷들을 공개했다.

배우 김정은은 막스마라 2015 F/W 컬렉션의 레이스 카멜 코트와 슬립 드레스, 밍크 블루종 재킷 등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컨셉의 룩들에 자신감 넘치는 ‘김정은표’ 애티튜드를 더해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풀어내며, 최근 선보인 드라마 속의 수수하고 털털한 캐릭터와는 대조적인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변신하며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의 면모 또한 입증했다.

또한 김정은은 본 화보를 통해 마릴린 먼로를 뮤즈로 한 막스마라 2015 F/W 컬렉션의 컨셉을 자신만의 코드로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이다. 은막의 섹시 아이콘 마릴린 먼로는 알려진 것과는 달리 활동을 쉬는 동안 UCLA의 야간 과정에서 수학하고 독서에 탐닉했던 배우로, 이번 시즌 막스마라는 이러한 마릴린 먼로의 숨겨진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스마트하면서도 섹시한 모던 우먼’을 그려내고 있다. 때문에 최근 몇 년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써 온 배우 김정은과 막스마라의 조우는 보다 아름답고 지적으로 완성되었다.

한편,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신으로 호평을 받으며 연기 변신에 성공, 차기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심마저 흔드는 배우 김정은의 모습은 10월 28일 발행된 스타일조선 매거진 막스마라 스페셜 이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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