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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한국 벨기에' 이승우-장예원, 무슨 사이? "누나가 지켜보는데 당연히…"

입력 2015-10-29 11:09:00 | 수정 2015-10-29 15: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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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한국 벨기에 이승우 장예원 U17 한국 벨기에 이승우 장예원 / 사진 = 장예원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U17 한국 벨기에 이승우 장예원 U17 한국 벨기에 이승우 장예원 / 사진 = 장예원 인스타그램


U17 한국 벨기에 이승우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과 축구선수 이승우의 관계가 화제다.

장예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파이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 29일 목요일 아침 8시 스브스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U-17 한국 대표팀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우는 해당 글에 "누나가 지켜보는데 당연 이겨야지. 고마워 예누. 예누 칠레로 보내줘람 우승하게"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우는 29일(한국시간) 칠레 라세레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2015 FIFA U-17 월드컵 16강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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