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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안재욱·이동건·신정섭 제명…김선형·오세근 20경기 출전정지

입력 2015-10-29 14:19:00 | 수정 2015-10-29 15: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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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이동건·신정섭

프로농구 불법도박 사건과 관련해 안재욱, 이동건, 신정섭이 제명됐고 오세근, 김선형 등은 20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지난 23일 발표된 불법 스포츠 도박 관련 검찰 조사 결과 선수 등록 이후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선수 3명을 상벌 규정 17조 4항을 적용해 제명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KBL은 선수등록 이후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안재욱 이동건 신정섭에게는 KBL 상벌규정 제17조 4항(도박 및 사행행위로 인한 물의야기)을 적용, 제명을 결정했다.

그 외 KBL 선수등록 이전 대학시절에만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9명의 선수에게는 경기 출전정지를 포함, 제재금 및 사회봉사의 징계를 내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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