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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디자이너 황재근 "브랜드 사업으로 1억 날리고 빚더미에…"

입력 2015-10-29 16:53:53 | 수정 2015-10-29 16: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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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MBC


디자이너 황재근이 자신의 재정 상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복면가왕'의 가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황재근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탄다.

이날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이 가득한 집에서 자연인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싱글 라이프를 가감 없이 공개한 황재근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받은 상금은 어디에 썼냐?"는 무지개 회원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황재근은 "브랜드 사업으로 상금을 다 날려 빚더미에 앉았다"고 밝혔다. 앞서 황재근은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해 1억원의 상금을 받은 바 있다.

또 이 날 무지개 회원들은 황재근의 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방불케하는 워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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