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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의 품격' 홍진경, 개그맨으로 오해받은 까닭은?

입력 2015-10-30 05:59:00 | 수정 2015-10-30 0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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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격식 파괴 요리쇼 ‘한끼의 품격’(이하 <한끼의 품격>에 SNS상에서 재미있는 영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화제의 청년이 출연했다.

오늘 밤 8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JOY <한끼의 품격> 22회에서는 영상을 직접 제작해 자신의 SNS에 올리는 크리에이터 안재억이 출연해 자신만의 비법 레시피 ‘얼큰탕면’을 공개했다.

그는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MC와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다. 이에 MC홍진경은 “개그맨이 꿈이냐”고 질문하자 “지금은 포기했지만, 한때 개그맨을 꿈꿨다. 웃기신 분이 많이 계신 것 같다”고 답하며 MC 홍진경과 조세호를 지목했다. 슈퍼 모델 출신인 홍진경을 개그맨으로 오해한 것, 홍진경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난 모델이다”고 커밍아웃 아닌 커밍아웃을 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출연자는 매운 볶음 라면에 중독되어 삼시 세끼 끼니를 챙기고 있다는 사연과 함께, 호기심에 볶음 라면을 얼큰한 국물 라면으로 재탄생 시킨 상상초월 조리법 타파 요리 ‘얼큰탕면’의 비법을 공개했다. 요리 과정을 지켜보던 요리전문가 김수진은 “짬뽕 맛이 날 것 같다”며 시식 전부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어 완성된 요리를 시식한 레이먼킴은 “맵다. 원래 매운 걸 잘 못 먹는다”며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반면 자칭 매운맛 마니아 이국주는 “해산물 없이도 짬뽕 맛을 낼 수 있어 좋았다”며 극찬했다.

이번 회에서는 화끈한 매운맛이 일품인 ‘얼큰탕면’ 이외에도 평균 나이 17세 최연소 걸그룹 에이프릴이 강력 추천 하는 먹다 남은 분식을 업그레이드한 메뉴 ‘남탕’, <한끼의 품격> 최초로 시간제한에 도전한 ‘23분 데이트 요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격식파괴 요리쇼 한끼의 품격은 오늘 밤 8시 20분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KBS my K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무료로 시청가능하다. <끝>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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