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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서준♥황점음, 황석정의 방문에 장롱속으로 피신

입력 2015-10-29 22:25:02 | 수정 2015-10-29 22: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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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캡쳐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황석정이 한창 달달 모드인 박서준이랑 황정음을 방해해 관심이 집중됐다.

29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13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과 지성준(박서준)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가운데 김라라(황석정)가 방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진은 쓰러진 지성준의 병실을 찾았고, 김혜진이 자신의 마음을 받아줬다고 확신한 지성준은 그에게 첫 키스를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한창 달달한 시간을 보냈으나 갑자기 등장한 김라라에 의해 방해를 받았다.

특히 김라라를 피해 김혜진이 장롱 속에 숨은 가운데 김라라는 시종일관 지성준을 쓰다듬거나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예뻤다'는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남자의 달콤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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