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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칭찬은 스타세프도 춤추게 한다

입력 2015-10-30 07:40:00 | 수정 2015-10-30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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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인기 프로그램 <인스턴트의 재발견-간편밥상> (이하 <간편밥상>)에 대세 예능돌 핸리가 먹방돌과 칭찬돌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한다.

<간편밥상>은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을 주재료로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요리쇼 프로그램이다.

가수 헨리는 인스턴트 보양식 재료 특집으로 마련된 <간편밥상> 녹화 중 먹방홀릭의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먹방돌의 탄생을 알렸다.

‘삼계 양상추 말이’는 본인의 손까지 입에 집어넣을 정도로 집중하고, 숟가락에 묻은 ‘오곡 영양죽’이 아까워 숟가락의 뒷면까지 깨끗이 핥고, 음식이 담신 그릇까지 먹을 기세로 모든 음식을 시식해 먹방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셰프 에드워드 권의 음식을 맛보기 전부터 입맛을 다시던 헨리는 시식 후 “잘했어요. 진짜 맛있어요”라며 엄지를 치켜들며 칭찬한다. 이에 에드워드 권은 “오늘도 헨리에게 칭찬을 받는다”며 기뻐한다.

귀여운 먹방과 셰프도 춤추게 만드는 헨리 칭찬이 담긴 <간편밥상>은 오늘(10/29) 밤 9시 50분 TV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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