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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스타, 4년만에 콘서트 '가을에' 연습스케치 영상 화제

입력 2015-10-30 09:27:00 | 수정 2015-10-30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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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R&B 보컬그룹 소울스타가 소극장 콘서트 연습스케치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한국의 '보이즈투맨'으로 불리며 흑인 음악 마니아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소울스타가 소극장 콘서트 '가을에'의 연습스케치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울스타는 세션 연주자들과 함께 합주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흑백 연습영상과 함께 흘러나오는 '가을에'는 영상을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메마른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특히 지난 2013년 군입대를 한 멤버 이규훈이 올해 제대를 하면서 다시 한번 완전체로 뭉친 소울스타는 더욱 깊어진 그들만의 감성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소울스타는 팬들을 위해 연습스케치 영상 외에도 아름다운 하모니가 인상적인 'Only One For Me'(Harmony ver.) 영상을 공개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는가 하면, 멤버중 가장 막내인 이규훈의 허당끼 느껴지는 귀여운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홍대 '웨스트 브릿지 라이브홀'에서 개최 예정인 소극장 콘서트 '가을에'는 지난 2011년 소울스타 콘서트 'SoulstaR is back' 이후 약 4년만에 완전체로서 컴백하는 콘서트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기도 한 소울스타는 그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콘서트 '가을에'를 통해 되갚기 위해 감성 충만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울스타가 더욱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기 위해 매일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곧 개최될 소극장 콘서트 '가을에'에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소울스타는 2005년 데뷔, 빼어난 감성과 가창력 속에 '온리 원 포 미' '잊을래'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R&B 흑인 음악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한국의 보이즈 투 맨'으로도 불리는 소울스타는 그 간 활발한 소극장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한편, 소울스타의 2015 첫 소극장 콘서트 '가을에'는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지난 8일부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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