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아이유 야릇한 합성 사진 확산…소속사 측, 최초 유포자 추적중

입력 2015-11-02 07:20:00 | 수정 2015-11-02 09:27:31
글자축소 글자확대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이유 합성사진 확산

가수 아이유의 합성 사진이 SNS에 확산되는 사건이 벌어져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게시글의 캡처본을 입수해 최초 유포자를 추적 중이다.

해당 합성 사진은 지난 31일 '아이유 본격적인 파격 콘셉트'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이는 지난 9월 2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아이유 데뷔 7주년 팬미팅’ 행사 때 촬영한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것으로 보여진다. 당시 아이유가 입었던 의상이 아닌 속옷과 비슷한 의상으로 바뀌어 게재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