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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마녀의 성' 출연 확정…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입력 2015-11-02 08:01:00 | 수정 2015-11-02 13: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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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마녀의 성' 출연 확정…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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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성' 최정원


최정원 '마녀의 성' 출연

배우 최정원이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연출 정효, 극본 박예경)’의 ‘오단별’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jtbc ‘그녀의 신화’ SBS ‘브레인’, ‘별을 따다줘’, KBS‘소문난 칠공주’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밝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는 그녀가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 출연 확정 지으며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SBS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의 인생에 별이 되어주는 이야기로 그녀와 함께 SBS‘별을 따다줘’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효PD가 연출을 맞으며 다시 한 번 이들의 재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정원은 이번 작품에서 시련 앞에 강한 긍정 여신 ‘오단별’역에 분하게 되었다. 평소엔 얌전하다가도 욱하면 다혈질이 드러나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마음은 또 약해 약한 모습 보이며 사과하고 들어오는 사람한테 한없이 퍼준다.

전작들에서 청순한 모습으로 특유의 러블리 해피바이러스를 발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만큼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SBS ‘마녀의 성’은 ‘돌아온 황금복’ 후속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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