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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송승헌과 호흡' 이영애, '100억 주택 산다' 루머에 결국…

입력 2015-10-30 17:25:04 | 수정 2015-10-30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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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 사진 = 변성현 기자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측이 배우 이영애와 송승헌의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이영애의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우리 집이 100억이라는 루머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집이 크지만 경기도 쪽이라 강남에 있는 집 전셋값도 안 된다"라며 "자택 직원들을 위한 셔틀 버스를 운영한다는 루머도 있다. 우리 집에 봉고차가 와서 배달을 하고 가면 셔틀 버스가 왔다 갔다고 한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특히 이영애는 "우리 집에는 소파도 없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30일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와 송승헌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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